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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테랑>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와 배우

by 조이나라 2023.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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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영화 <베테랑> 소개 및 정보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
  • 유아인배우의 돋보이는 연기

영화 <베테랑> 소개 및 정보

베테랑은 관객수 1341만 명으로 국내 영화 역대 7위에 기록되는 영화입니다. 류승완 감독의 9번째 작품으로 배우 유아인의 인생 작품으로도 꼽는 영화입니다. 베테랑은 한 가지만 극한 된 작품이 아닌 여러 사건을 조합하여 관객의 분노를 유발케 하는 기획이 의도된 영화라고 합니다. 수상 경력은 2015년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남우주연상과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26회 청룡영화상에서 감독상, 2016년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 장르 : 액션코미디, 드라마

* 국가 : 대한민국

* 러닝타임 : 123분

* 등급 : 15세 관람가

* 개봉일 : 2015. 08.15

* 감독 : 류승완

* 출연진 : 황정민(서도철), 유아인(조태오), 유해진(최상무), 오달수(오팀장), 장윤주(미스봉), 오대환(왕형사), 송영창(조회장), 정만식(전소장), 유인영(다혜), 정웅인(배기사), 김시후(윤형사), 진경(주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

광역수사대 행동파 서도철(황정민)은 강력 사건들을 담당하고 그의 동료들과 각종 범죄들을 타진하려 합니다. 어느날 항구에서 벌어질 범죄 현장을 잡기 위해 트럭기사(정웅인)의 의 차를 타고 항구로 잠입을 하게 됩니다. 도철은 항구에 도착하게 되고 배기사에게 명함을 건네줍니다. 이후 범죄 현장도 깨끗하게 모두 제압하게 됩니다. 다음날 배기 사는 입금을 제대로 못 받고 해고당한 회사 신진물산으로 찾아가게 됩니다. 1인 시위를 하게 됩니다. 그 현장을 본 대표 조태오는 배기사를 직접 만나보겠다고 말합니다. 그는 420억도 아닌 420만원 때문에 시위를 한 것을 너무 어이없게 생각합니다. 조태오는 현장 소장을 불러 CCTV를 정지시킨 후 두 사람에게 투견처럼 싸우라 강요합니다. 배기사는 약자인 만큼 그렇게 아들이 보는 앞에서 엉망으로 두들겨 맞고 밀린 월급과 병원비로 그 이상 받았지만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그는 아들을 먼저 택시에 태워 보냅니다. 배기사는 투신을 하여 병원에 실려가지만 의식불명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그의 아들은 도철에게 연락을 합니다. 아이를 통해 이야기를 들은 도철은 수상하다 생각하고 수사에 들어갑니다. 직접 조태오를 만나러 가지만 엄중한 경호에 그를 만나지 못하게 됩니다. 그 후 도철은 배기사가 입원한 병원으로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조태오의 직원 최상무가 직원들까지 다 매수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동료들도 말리는 이 사건에 더 집요하게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최상무는 도철의 아내를 매수하려 하지만 실패합니다. 조태오 역시 윗선을 통해 도철을 압박하게 됩니다. 조태오는 신경 쓰이는 도철을 살해까지 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현장을 투입된 도철의 일행들은 습격을 당하게 되고, 막내 형사가 칼에 찔리는 상황이 발생됩니다. 경찰청에서도 사건의 배후를 밝히라는 명령을 하게 됩니다. 조회장과 조태오는 최상무에게 자수하라고 말합니다. 충분한 증거와 증인을 바탕으로 광역수사대는 조태오를 합법적으로 잡기 위해 출국 전 그가 마지막 벌이는 약물 파티장소로 급습합니다. 조태오는 도주하기 위해 차를 끌고 나갑니다. 약을 한 상태라 주위에 기물들을 다 부수고 도철과 길거리 한복판에서 싸움을 벌이게 됩니다. 결국 도철은 조태오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유아인의 " 어이가 없네 "는 영화를 본 관객이라면 영화 속 명대사로 꼽습니다. 영화 장르가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진지함보다 재미있는 개그성이 돋보인 작품입니다. 극 중 중고차 사기꾼을 잡는 장면에서 황정민 배우와 장윤주 배우의 연기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짧은 단역임에도 장윤주의 잔상으로 오래 기억이 남습니다. 배우 유아인 자체로도 매력이 있지만 이 작품에서 연기력이 돋보여서 유아인 배우에겐 인생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프로포폴 논란에 휩싸여 있어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재벌 폭행 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로 결말은 시원하게 해결되는 스토리다. 돈만 믿고 권력을 휘두르는 재벌 3세와 부패한 권력에 대항하는 경찰이 맞서는 모습 속에서 관객들은 함께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영화를 몰입하게 하는 명대사를 살펴보자면,

* 조태오(유아인)대사 - " 지금 내가 어이가 없어. "

* 서도철(황정민)대사 - "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

* 최상무(유해진)대사 - " 장사꾼은 보이는 걸 팔고, 경영인은 보이지 않는 것에 투자하지. "

* 조태오(유아인)대사 - " 나한테 이러고 뒷감당할 수 있겠어요? "

* 주연(진경)대사 - " 잘 살지는 못하더라도 쪽팔리게 살지 말자. "

* 서도철(황정민)대사 - " 이 새끼 싸움 존나 잘해. "

* 서도철(황정민)대사 - " 내가 죄짓고 살지 말라 그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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